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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의원 지역현안 기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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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우윤근 의원 지역현안 기자간담회 개최

광양항 절대 축소개발 없다!

24일 우윤근 국회의원은 광양읍 소재 사무실에서 기자들을 초청 현재 광양항 축소 문제와 민생정치, 지역현안 문제를 주제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우윤근 의원은 자신은 전반기 국회에서는 변호사 출신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열린우리당 간사로 활동하였지만 광양항 축소문제가 거론되면서 지역민들의 뜻이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후반기 국회에서는 농림해양수산위원으로 소속되어 활동할것이라고 인사를 대신하였다. 당초 광양항은 33개의 컨선석과 933TEU를 목표를 하였지만 이번 정부의 방침이 20개의 컨선석과 639TEU로 수정발표된것에 대하여 항만정책의 중장기적 관점에서 컨테이너항만 개발의 중심을 광양항으로 설정하고, 향후 10~20년을 내다보고 계획을 수립안을 건의할것이며, 또한 민자로 건설예정인 14선석중 현재 협상중인 3-3단계 5선석도 "07년에 반드시 착수할수있도록 하며 건설기간도 2015년 이전에 완공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양항 개발과 더불어 광양항 물동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자체 화물량 창출을 위한 광양항 동측 배후단지를 (총59만평) 06년말 12만평, 08년 47만평 개발계획을 조기에 조성하기 위하여 08년 47만평중 11만평을 07년에 개발하고 나며지 36만평은 08년에 차질없이 개발하며 아울러 서측배후단지(53만평) 조성시기도 당초에는 올해설계해서 11년말까지개발계획이나 이역시 준공시기를 10년으로 앞당겨 조성할계획이며, 전라선 철도, 전철 복선화 와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건설 등 인프라 구축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미 FTA 문제에서는 정부는 협상전략 운운하며 협상내용을 감추는데, 농업분야 만큼은 그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로인해 초래되는 국내의 반발을 오히려 협상에 충분하게 활용해야 하며 현재 우리나라는 2004년 쌀 재협상을 통하여 WTO 규정에 의해 관세화 유혜를 받고있지만 미국은 FTA협상과정에서 쌀 역시 예외 인정을 하지않고 있으며 이에대하여 우리정부는 쌀은 협상대상 자체가 아님을 반드시 미국에 인지시켜야 한다고 하였다. 민생정치 강화 분분에서는 지난 7월 13일 우윤근 의원을 비롯 열린우리당 소속 초선의원 24명이 "국민의 길"을 결성하여 국민의 소리에 더욱 몸을 낮춰 귀를 기울이며 이를 위해 국민의 피부에 와닿는 민생 정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창덕아파트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어려움이 많다고 피력하고 향후 어떤형태이든 창덕 에버빌에서 체납액과 이자를 납부하고 회사를 정사화시켜 곧 분양을 할것이며, 임대아파트 부도로 인한 입주자의 피해가 광양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7만여세대에 달해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해결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하였다. 끝으로 우윤근 의원은 "남은 기간동안 광양과 시민들의 발전과 고통에 귀기울이며, 초선의원이 되기전 초심의 마음을 항상 가지고 지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